리슬링, 게브르츠트라미너 등 진한 과일향과 꽃향이 향수처럼 풍부한 달콤한 화이트와인과 먹어봤습니다.
이 조합 추천합니다.
코스트코 애정템이니 하며 영상에서 봤던 제품이라 궁금해 하던차에 치즈퀸에서 할인가로 올라와 언능 구매해 봤어요.
평소에 병에든 바질 페스토를 이용해 봤던 터라 뭐가 다를까 궁금했죠,,,
우선 뚜껑을 여는 순간 바질향이 향긋하니 진하더라구요,,
색도 기존에 쓰던 병 제품 보다 녹색도 더 진하게 돌구요,,
보통 마른 바질을 사용하는지 색이 연두에 가깝게 바랜 색들이었거든요,,
농도는 다른 제품에 비해 기름이 많아 묽은 편이라 샐러드나 파스타 섞기 편했어요,,
하얀색 파마산 치즈가 콕콕 박혀 있어 감칠 맛도 나고 살짝 간간하니 참고 하세요,,,
올리브 오일만 넣은 건 아니라 아쉽지만 사먹은 페스토 중 엔 가격대비 가장 맛난 제품이었어요.
바질 페스토 파스타랑 단맛이 도는 가벼운 화이트랑 마셔줌 나만의 멋진 디너가 되는 거쥬~~~
한 번 시도해 보셔용~~~